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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는 무엇으로 만들어지나? (국내젤라틴 , 콜라겐 우피콜라겐 의 심각한 위험성)

작성자 (ip:)

작성일 2023-03-02 18:12:56

조회 1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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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산업용 소가죽 폐기물이 음식에 들어간다고 누가 믿겠는가? 아이들이 즐겨먹는 제리, 마시멜로, 과자, 빵 등.
식품 첨가물은 젤라틴이다. 


천연 첨가물인 젤라틴은 동물의 피부, 뼈, 힘줄을 구성하는 콜라겐의 뜨거운 물 가열이다. 젤라틴은...
필수 아미노산이 부족하기 때문에 불완전한 단백질이다. 

그러나 젤라틴의 원료는 수입된 산업용 소가죽 폐기물이다.





미국 등지에서 소를 도살한 뒤 소가죽의 부패를 막기 위해 살충제, 염화아연, 클로로페놀, 포름알데히드, 펜타클로로페놀 등의 방부제를 사용한다.
같은 발암물질을 포함해 알레르기를 유발하고 환경호르몬으로 분류되는 화학물질이 다수 사용된다. 


내피 노폐물 자체는 매우 다양하다
저장·수집·운반 과정에서 중금속 물질과 각종 오염물질이 매장돼 젤라틴을 통해 인체에 흡수될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수입된 산업용 소가죽은 상온에서 배로 한 달 동안 태평양을 건너 한국으로 들여온다. 


그 후, 가죽 가공 공장에 들어갔고 황화물을 구해야 했어요,
디메틸아민, 계면활성제, 황산암모늄 등으로 화학 처리를 한 후 운동화 재료로 사용되는 부위를 잘라내고 남은 폐기물은 가죽 폐기물이다.
소가죽 폐기물은 가죽 가공장 마당에 쌓여 있어 비가 오면 비가 내려 각종 먼지와 흙, 유해물질 등으로 오염된다.
그런 것도 없고 크롬 같은 유해 산업용 의약품에 노출되고 있다.



소가죽폐기물은 폐기물 전용 운반 차량에 실려 위생처리는커녕 보기에도 지저분한 덮개로 덮히거나 덮개가 없는 채로 젤라틴 공장으로

실려간다.

젤라틴 생산공장은 폐기물 재활용 공장이며 동시에 식품첨가물 생산공장이다. 


공장의 원료 반입구에서는 악취가 나며 더러운 물이 흘렀다.

이곳에서는 소가죽 폐기물을 모아 커다란 포크레인으로 옮기는 작업을 하고 있다. 

젤라틴 제조 과정은 단순했다. 


원료를 잘라서 세제로 세척하고 푹 삶아 멸균하고 건조시키면 젤라틴이 된다. 

젤라틴은 쉽게 표현하자면 사골을 푸욱 삶아 식히면 위에 투명하게 굳어 말랑말랑한 물질이다. 


젤라틴은 과자, 사탕, 음료수, 아이스크림, 하드, 강정, 포도주, 의약품 캡슐 등으로 만들어져 어린이들을 포함한

국민들이 먹었다. 


최근에는 어린이용 젤리로 만든 한약에서도 사용되고 있으며, 미용품에도 사용될 정도로 그 쓰임이 다양하며 광범위하다.


젤라틴 원료로 사용되는 소가죽 폐기물을 부산환경운동연합에서 3월과 5월 두차례 4개회사 6개를 샘플링하여 

분석 결과 비소,아연, 납, 크롬이 검출되었으며 크롬(Cr)의 최고 높은 수치가 1㎏당 6,044.20㎎으로 나왔다. 


2개 회사의 젤라틴을 샘플링하여 실험 분석을 해보았더니 크롬 (Cr) 수치가 1㎏에 1.85㎎로 나왔다. 

크롬 화합물 처리를 하기 전단계의 젤라틴용 내피 폐기물이 크롬 화합물 처리가 된 소가죽 폐기물들이 다량 섞여 젤라틴제조회사로 운반된다. 


젤라틴제조회사는 전단계 폐기물만 사용한다고 해도 관리가 허술하기 때문에 이런 일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 

원료 채취 과정에 문제가 있고, 보관 중에 크롬 화합물 등에 유출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전문가에 의하면 피혁가공에 사용되는 공업용 화학약품들 중에 다이옥신, 환경호르몬 물질이 검출될 우려가 높다고 하였다.

농림부에서는 공업용화학약품 처리를 많이 한 피혁폐기물을 비료용으로도 사용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다. 

(참조: 농촌진흥청 고시 2002-29호)


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식약청)에 소가죽 폐기물 식품 사용 건에 대하여 수 차례 공문과 직접방문을 하면서 문제제기를 하였으나 

식약청 담당공무원들은 소가죽 내피 폐기물을 수거하고, 운반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위생적 관리는 시정하도록 이미 조치했다”면서 

“실제 젤라틴 공정 과정을 편견없이 본다면 문제 삼을 게 거의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리고 젤라틴 식품의 안전관리를 제조회사의 자체 점검에 맡기고 있는 실정이다.




2003년 7월 9일 오후 최열 공동대표와 실무진, 위원들이 김화중 보건복지부 장관을 만났다. 

당시 김화중 장관은 이렇게 말했다,
그들은 산업용 소가죽 폐기물이 젤라틴 식품 재료로 사용되는 것에 대한 문제의식을 공유했다. 

국민의 건강과 복지에 책임이 있는. 주무관인 보건복지부가 장관의 시정 의지를 밝혔다. 


그가 정정 결과를 통보해 준다고 해서 우리 당은 매우 강했다.
의지를 보여주신 장관님께 힘을 얻어 부산으로 내려왔다. 


그런데 장관님 인터뷰가 끝나고 보건복지부의 후속조치를 보고 장관님의 답변을 봤습니다.
의지가 전혀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젤라틴은 식품에 사용되는 천연첨가물로 중금속이 법적 기준에 미달하더라도 산업용 소가죽 가공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가죽 폐기물 처리에 활용할 수 있다.
이를 식재료로 사용하는 것은 인간의 존엄성을 무시한 처사로 국민 정서에 맞지 않아 국민에게 정신적 피해를 주는 것이나 다름없다.
그리고 원료가 생산과정에서 가죽폐기물로 사용되는 한 안전성을 확보하기가 매우 어렵다.

지난 9월 17일 시민 홍보를 위해 거리로 나섰을 때 시민들의 반응을 봤다. 


시민들 중 일부는 "우연이라니!"라고 말하고 있다...
나는 간식에 들어가는 것을 만든다. 그것은 거짓말이다,'라고 그는 믿을 수 없다는 듯이 말했다. 

그것은 소가죽 쓰레기와 젤라틴 과자를 전시한다.
2시간 동안 소가죽 폐식품 사용을 요구하는 500여명의 서명을 받았다.

아이가 "무엇이 젤리를 만드나요?"라고 물었을 때 어른들은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요 유머 감각이 뛰어난 어른은 아마 대답하지 않을 것이다.
빠져나가는 게 쉽지 않을 거예요. 나는 상식이 통하는 사회가 되고 싶다. 


아이들의 질문에 이렇게 대답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미국 식품의약국 같아요.
슬로건처럼 '아이들에게는 당당히, 국민에게는 당당히'가 됐으면 한다 그래서 우리는 다음과 같이 요구합니다. 



부산 환경운동연합


소가죽 폐식재료 사용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
식용으로 분리된 동물의 가죽이나 뼈를 사용해야 한다.
식품 첨가물 회전 천연 첨가물 51. 젤라틴의 원료 기록부에 있어서,
여기에는 '식용 동물의 피부나 뼈로 해야 한다'는 문구가 포함되어야 한다.
젤라틴 중금속 세부항목에서 6가 크롬, 다이옥신, 환경호르몬 검출.
그것은 그렇게 하는 조항을 포함해야 한다.
젤라틴 원료의 용도를 파악하고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민관합동조사단을 둔다.
나는 그렇게 할 것을 제안한다. 






"신발 재료로 수입된 공업용 소가죽이 식용으로 둔갑"



신발등의 재료로 사용되고 남은 수입 소가죽 자투리를 이용해 껌, 젤리, 마시멜로우 등의 첨가물로 사용되는 젤라틴을 만들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공업용 소가죽을 이용해 젤라틴을 만든 것은 이미 지난 2003년 밝혀져 사회적인 문제를 야기한 바 있고, 정부의 시정약속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것이다.

민주노동당 현애자 의원실과 부산환경운동연합이 지난 9월 공동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외국의 경우 

젤라틴제조업체에 의해 도축단계에서부터 식용의 건전한 원료가 확보되어 유통, 보관등에서 주의가 따르나, 

우리나라의 경우 젤라틴의 원료가 되고 있는 소가죽은 처음부터 신발 재료등으로 쓰이는 공업용 원료로 수입하고 있다.




  젤라틴이란?


젤라틴은 여러분야에서 쓰입니다.


젤라틴이란 주로 소나 돼지의 가죽과 뼈에서 단백질의 일종인 콜라겐을 열탕에서 추출하거나 

이를 묽은 알칼리 또는 산으로 가수분해하여 얻어지는 유도단백질의 일종이다.


뜨거운 물에 녹고 찬 물에 팽창하는데 건조한 실온에서 탄성이 있는 반고체(겔) 상태로 안정되는 특징을 갖고 있고, 

이 상태를 젤리라 하여 점성과 응고력이 있어 모양이나 단단함을 갖추기 위해 널리 이용된다.


말랑말랑한 형태로 아이스크림, 젤리 등에 쓰이고 약을 담기 위한 캡슐제로도 사용됩니다. 

초코파이, 초콜릿, 젤리류, 아이스크림, 껌, 마시멜로우 등 과자류와 햄, 소시지에 이르기까지 사용처가 광범위하다.


돼지, , 물고기 등의 가죽이나 힘줄, 연골 등의 콜라겐을 화학처리해서 만들어지는데
화학적 과정도 과정이거니와 광우병이나 성장촉진제 등을 먹고 자랐을 젤라틴의 원료들을 생각하면 그리 달갑지 않습니다. 








이 소가죽은 주로 미국, 호주, 캐나다 등으로부터 수입돼 유통되는 과정에서 막대한 양의 소금과 방부제를 투여하고, 식용이 아닌 관계로 보관상태도 심각하게 불량스럽다.
또한 피혁가공공장에서 육질과 털을 제거하기 위해 수산화나트륨, 탄산수소나트륨등의 화학시약을 사용하는등 식용재료로 쓰기에 적절치 못하다는 것.

이 소가죽중 상태가 양호한 부분은 신발 등의 피혁공장으로 보내고, 품질 상태가 불량한 폐기물을 재활용 수집 허가를 받아 식용젤라틴제조공정에 투입하게 된다.

때문에 비위생적인 수입, 유통과정과 보관과정, 제조공정과정으로 인한 원료의 안정성 문제가 제기되는 것이다.

신동천 연세대 예방의학교수는 이와 관련 환경운동연합 '함께사는 길'(2004년 9월호)에 기고한 글에서 

"광범위한 위해성 검증을 위한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문제는 이 공업용 소가죽으로 만들어지는 젤라틴이 껌, 젤리, 마시멜로우, 햄, 소시지 등 식품뿐만 아니라 

약품 캡슐에 이르기까지 전반산업에 걸쳐 다양하게 원료로 공급되고 있다는 점이다.

정부의 약속불이행관리소홀도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앞서 지난 2003년 2월 부산환경운동연합이 공업용 소가죽으로 젤라틴을 만드는 것을 심각하게 문제제기하면서 

같은 해 7월 김화중 전 복지부장관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시정을 약속한 바 있다.

또한 같은 해 9월 국정감사에서 심창구 전 식약청장 역시도 "식용으로 관리하겠다"고 답변한 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공업용 소가죽은 '폐기물'로 취급되고 있고, 유통 및 보관 과정에서도 문제점이 여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 중국의 경우는 2003년 12월 일본과 한국에서 공업용 원료로 수입한 피혁폐기물이 식용젤라틴의 원료로 둔갑되어 

중국으로 수출돼 커다란 사회문제가 발생하자 지금까지 피혁폐기물 수입을 금지하고 있다.

이와 관련 현애자 의원은 "수입시 식용에 따른 검역관리의 기준을 강화하고 식용젤라틴 원료를 확보하는 등 

수입 소가죽의 위생적인 관리를 위한 즉각적인 개선조치를 시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외국의 원료확보 및 관리 방안 등 실태조사, 식용 원료 도입을 통한 안전성 확보 규격 마련등 

원료의 안정성 확보를 위한 사례연구 및 규격개정 등 제도개선"을 촉구했다. 











오메가3를 먹은 후 소화가 안된다는 분들도 있고 비릿한 냄새가 올라온다는 분들도 있습니다.
물론 본인의 소화력도 연관이 되고 원료의 산패 등도 관련성이 있지만 겉에 캡슐인 젤라틴이 소화문제와 가장 밀접한 연관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젤라틴을 원료로 하는 동물성캡슐이 아닌 홍조류 등으로 만드는 식물성캡슐로 된 오메가
3를 복용하라는 거고요. 

오메가3를 먹은 후 소화가 안된다는 분들도 있고 비릿한 냄새가 올라온다는 분들도 있습니다


물론 본인의 소화력도 연관이 되고 원료의 산패 등도 관련성이 있지만 겉에 캡슐인 젤라틴이 소화문제와 가장 밀접한 연관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젤라틴을 원료로 하는 동물성캡슐이 아닌 홍조류 등으로 만드는 식물성캡슐로 된 오메가3를 복용하라는 거고요.



ps: 국내 큰제조 기업 xx약품 회사 들이 산업용폐기물 공업용우피가죽을 건강식품 .콜라겐 가루 만들어 유통했다는게 너무 큰문제입니다. 


실제로 MBC 불만제로라는 프로그램에서 젤라틴 제조 현장을 취재해 원료의 비밀이 드러나기도 했습니다.
부산과 안산, 동두천의 피혁공장 창고에 쌓아 둔 곰팡이 핀 소가죽을 잘라내 젤라틴 회사로 보내진다고 하는데,
공장 내부와 공장 여기저기 놓인 이름모를 약품들이 널부러져 있는 충격적인 장면 또한 보여졌습니다.